Monoloqu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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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7/24 22:05

굿바이

취업한 형이 내려왔을 때는

어머니가 하루에 세 번 에어컨을 트셨다.

이제 형은 다시 수원으로 올라가버렸다.


아아 장미와 와인의 날들이여 안녕.

밥을 다 먹기도 전에 국이 식어버리는 황홀한 세상이여 안녕.

끗.



덧.

트위터위젯을 달았는데 날아가 버려서 그냥 트위터에서 긁어다 붙입니닭.

내 위젯을 돌려줘!!!




2010/07/24 17:02

음?


포스팅은 안하지만 방문은 한다...;;

근데 오랜만에 이글루스 들어와 보니까 트위터 가젯이 사라진 것 처럼 보인다.
 
안돼...

나는 이미 트위터러인데...


끗.

2010/07/11 00:13

서핑하다가 움찔.


물어보는 저의가 뭐냐.

도둑이 제 발 저렸음.

끗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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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dg